현장 마케팅·약국 디테일링 업무 성과 공유

한국존슨앤드존슨판매 유한회사(켄뷰)가 20일 '2025 약대생 앰버서더' 종료식을 진행했다. /사진=켄뷰
한국존슨앤드존슨판매 유한회사(켄뷰)가 20일 '2025 약대생 앰버서더' 종료식을 진행했다. /사진=켄뷰

한국존슨앤드존슨판매 유한회사 켄뷰(대표 백준혁)는 '2025 약대생 앰버서더 프로그램'을 종료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약대생 앰버서더 프로그램은 약업계·제약업계 진로를 희망하는 약대생들의 실무 경험과 전문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총 15명의 약대생이 선발됐다.

이들은 지난달 발족식 이후 8주 동안 켄뷰의 셀프케어 브랜드(타이레놀·니코레트·로게인) 관련 마케팅 이론 교육을 수강하고 △릴레이 멘토링 △약국 디테일링 업무 △POSM 활용 머천다이징 활동 △팀 프로젝트 등 활동을 진행했다.

20일 개최된 종료식에서는 현장 경험과 최종 성과를 공유했다. 현장에서 실행한 마케팅 및 약국 디테일링 업무 성과를 발표했고, 가장 유효한 성과를 보인 학생에게 소정의 상품이 수여됐다.

배연희 켄뷰 셀프케어 사업부 전무는 "미래 약업계 인재 양성을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인재 발굴과 육성이 산업 발전의 중요한 토대인 만큼 앞으로도 제약산업의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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