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인사이트 콘퍼런스, '과별 전략' 주제 약국운영 세미나 열어
휴베이스(대표 김현익)는 오는 9월 8일 '과별전략(Prescription)'을 주제로 인사이트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약국경영도 맞춤 전략이 필요한 시대에 맞춰 휴베이스는 지난 3월부터 약국경영에 관한 키워드 중심의 휴베이스 인사이트 콘퍼런스(Hubase Insight Conference, 이하 HIC)를 개최하고 있다. 9월 HIC의 핵심 키워드는 '과별 전략'으로 세 명의 강사가 나선다.
1교시는 10년 이상 달빛어린이병원 처방을 주요 조제해온 김준형 약사의 '소아과ㆍ이비인후과 약국 운영하기', 2교시는 OTC 학술 환자상담 전문가 오대은 약사의 '내과ㆍ가정의학과 약국 운영하기', 3교시는 목포대학교 약학대학 임상실무교육 담당이자 10년 이상 정형외과 처방을 다룬 최경배 약사의 '정형외과ㆍ통증의학과 약국 운영하기' 강의가 이어진다.
김현익 대표는 "약국은 메인 조제과마다 처방조제 방법, 약품재고 관리, 고객대응 방식과 같은 세부 약국운영 전략이 다르다"며 "HIC는 일반 약국경영 강의에서 듣지 못한 약국별 맞춤 경영전략 강의를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9월 8일 휴베이스 인사이트 콘퍼런스는 서울 휴베이스 본사 챌린지 스퀘어에서 진행되며, 휴베이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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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인턴기자
mjkim@hi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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