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작곡가 데뷔 프로젝트 '꿈의멜로디' 연계, 무명아티스트 지원

휴베이스(대표 김현익)는 써밋플레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써밋플레이는 아직 발매되지 않은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음원 IP를 다양한 콘텐츠로 재생산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스타트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써밋플레이가 진행하는 장애인 작곡가 데뷔 프로젝트 '꿈의 멜로디'로 확보된 무명아티스트들의 곡이 휴베이스 약국을 통해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오태현 써밋플레이 대표는 "꿈의 멜로디 프로젝트로 다수의 장애인이 공동 작곡가로 참여한 곡들이 새롭게 추가됐다"며 "이번 MOU로 새로운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무명의 아티스트들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김현익 휴베이스 대표는 "써밋플레이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에 함께해 뜻깊다"며 "이번 협약이 써밋플레이의 무명 아티스트 지원 활동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휴베이스는 대한민국 약국 프랜차이즈로, 전국에 860여명의 멤버십 가입 약사와 740여개의 가맹 약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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