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약국 경영 활성화·고객서비스 개선 관련 전략 강화"

김현익 휴베이스 대표(오른쪽)와 이홍기 비저너리데이터 대표가 업무협약식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휴베이스
김현익 휴베이스 대표(오른쪽)와 이홍기 비저너리데이터 대표가 업무협약식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휴베이스

약국 프랜차이즈 휴베이스(대표 김현익)는 지난 23일 비저너리데이터(대표 이홍기)와 약국대상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건의료 빅데이터 트렌드 분석 전문 플랫폼 비저너리데이터의 데이터 분석기술과 10년간 약국 프랜차이즈 사업을 영위해 온 휴베이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약국전용 빅데이터 시장확장 및 회원약국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홍기 비저너리데이터 대표는 "휴베이스는 폐의약품 연구와 같이 약국 데이터를 활용해 보건의료계에 새로운 인사이트를 만들어낸 경험이 있다"며 "이러한 노하우를 가진 휴베이스와 함께 RWD(Real World Data)기반의 약국 빅데이터 분석 툴을 개발함으로써 약국 빅데이터 시장이 확장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현익 휴베이스 대표는 "약국에서 고객이 남기고 간 모든 것은 데이터가 될 수 있다"며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와 함께 약국 데이터의 숨겨진 의미를 찾고 회원약국의 경영활성화 및 고객서비스 개선에 도움 되는 전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베이스와 비저너리데이터는 약국대상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개발 및 약국성장가능 예측시스템을 포함해 다각도 협업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히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