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묘비 정화 등 지역활동도 펼쳐

팜젠사이언스(대표 박희덕·김혜연)는 지난 17일 동작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한강공원 동작대교부터 한강대교 구간을 돌며 '줍깅(줍기+조깅)'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줍깅은 '쓰레기를 주우며 조깅한다'는 뜻으로, 봉사활동에는 서울시 방배캠퍼스에 근무하는 임직원이 참여했다.
팜젠사이언스 관계자는 "지난 2021년 서울시 서초구 방배캠퍼스 사옥으로 이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장애인 운동선수를 채용하며 자원봉사단을 창단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펴왔다"며 "최근에는 동작구 서달산 일대에서 유해식물을 제거하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비를 닦고 위패 봉안관을 청소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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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기자
wjlee@hitnews.co.kr
갖가지 빛깔의 밑감으로, 꺾이지 않는 얼로,
스스로를 부딪혀, 업계에 불씨를 튀기는 부싯돌(수석, 燧石)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