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테로·레디어스 등 임상 사례 소개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는 지난 21일부터 22일 국내 의료진이 '인젝터블' 시술 경험을 공유하는 '멕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멀츠에 따르면 인젝터블 시술은 피부에 직접 물질을 주입해 피부 상태를 개선하는 시술방법을 말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5명의 피부과 원장이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레디어스 △벨로테로 △제오민 등 인젝터블 시술의 임상 사례를 소개했다.
이들은 △합병증 예방을 위한 레디어스 시술 방법 △인젝터블 시술의 혁신적 시술법: 인사이드 아웃 △벨로테로를 활용한 고난도 필러 시술에 관한 전문가 합의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유수연 멀츠 대표는 "국내 의료진들과 최신 인젝터블 시술 전략을 공유했다"며 "인젝터블 시술이 의료기기로 허가된 제품을 통해 이뤄지는 만큼 의학적 근거에 기반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발전을 위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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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혜림 기자
hlbang@hitnews.co.kr
산업의 모든 어려움을 청취하겠다는 호기로움으로, 그 모두를 파고드는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