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투자·기업문화 측면 호평

멀츠 에스테틱스가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중소부문 1위를 차지했다. /사진=멀츠
멀츠 에스테틱스가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중소부문 1위를 차지했다. /사진=멀츠

멀츠 에스테틱스는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인 미국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주관하는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평가에서 중소기업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아시아 16개 국가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 중 상위기업의 신뢰경영지수와 기업문화 평가로 진행됐다.

구성원에 관한 투자와 기업문화를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구성원들의 자신감과 소속감 및 조직의 성장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유수연 대표와 김은영 인사부 상무는 각각 '한국의 자부심(The Pride of Korea)'·'Best GPTW인(Best GPTW Specialist)' 상을 수상했다.

밥 래티건 멀츠 에스테틱스 최고 경영 책임자(CEO)는 "이번 성과는 임직원과 기업의 핵심 가치 및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 리더로서의 자신감에서 비롯됐다"고 말했다.

유수연 대표는 "대한민국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1위에 이어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1위까지 선정된 원동력은 우리 구성원 모두에게 있다"며 "멀츠 에스테틱스가 추구하는 동반 성장의 가치와 우리의 철학을 직접 실천하는 임직원의 몰입과 헌신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조직 문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히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