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파트너·의료진에 성장 전략·프로토콜 발표

클래시스(대표집행임원 최윤석)는 국제미용성형학회(IMCAS 2026) 참가를 통해 유럽 고객 써밋과 파트너스 미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유럽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전환점이다. 학회 전후로 글로벌 의료진과 유럽 주요 파트너를 대상으로 중장기 유럽 성장 전략과 시장 공략 로드맵을 공유했다.
개막 전날에는 글로벌 채널 파트너 약 80명을 초청해 '클래시스 파트너 미팅'을 개최해 볼뉴머와 슈링크 유니버스의 CE-MDR 인증 성과를 기념했다. 이후 현장에서는 볼뉴머와 슈링크 유니버스 중심 핵심 포트폴리오를 선보였으며 최근 국내 출시한 홈 HIFU 디바이스 '리프투글로우'를 소개했다.
또한 유럽 의료진과 VIP 고객 약 160명이 참석한 '클래시스 유럽 커스터머 써밋'을 통해 회사의 글로벌 비전과 올해 성장전략 및 실제 시술 프로토콜을 발표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볼뉴머와 슈링크 유니버스의 CE-MDR 인증은 유럽 시장에서 도약할 수 있는 결정적 전환점"이라며 "IMCAS 2026을 기점으로 유럽 내 파트너십 및 영업과 마케팅 인프라를 대폭 강화하고 유럽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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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혜림 기자
hlbang@hi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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