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FU 기기 슈링크 브랜드 기술 가정용 이식…안전성·효과성 충족

클래시스 CI
클래시스 CI

클래시스(대표 백승한)는 자사 홈 뷰티 디바이스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의 초도 생산물량 1000대가 완판돼 생산량을 확대 중이라고 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는 고강도집속초음파(HIFU) 기기인 '슈링크'의 브랜드 기술을 가정용으로 이식해 개발된 의료기기다.

전문 의료기기 제조사의 노하우와 글로벌 시술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존 홈 디바이스가 구현하기 어려웠던 안전성·효과성을 충족시켰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는 향후 글로벌 프리미엄 홈 케어 라인업을 지속 확장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는 슈링크 브랜드를 통해 입증된 기술을 집약한 홈 뷰티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 중심의 프리미엄 홈케어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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