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개편…보상 방식 포인트 적립제로 변경
파마리서치(대표 손지훈)는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도입했던 '리쥬란 정품인증'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편했다고 10일 밝혔다.
파마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023년 11월 리쥬란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이고, 불법 유통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정품인증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제품 단상자 △QR코드 △블리스터 뒷면의 NFC 칩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개편은 인증 대상과 리워드 제도의 확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인증범위를 기존 리쥬란 주사제에서 △리쥬란 시너지 스킨부스터 △리쥬란 코스메틱 클리닉 라인까지 확대했고, 보상 방식도 쿠폰형에서 포인트 적립제로 변경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개편을 통해 인증 대상과 리워드 효용성을 강화함으로써 정품인증 참여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신뢰 제고와 안전한 시술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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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혜림 기자
hlbang@hitnews.co.kr
산업의 모든 어려움을 청취하겠다는 호기로움으로, 그 모두를 파고드는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