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첫 참석에 혁신상 수상... 내년 일본, 미국, 호주 진출 예정

스마트 체온계로 가정용 의료기기 시장에 첫 진출한 오티톤메디컬이 CES 첫 도전에 혁신상을 수상했다. 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자 가전 전시회(Cosumer Electronics Show)로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 

오티톤메디컬은 스마트 체온계와 연계돼 건강을 확인 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 해 2024년 10월 일본 바이오 헬스테크 제팬을 시작으로 MWC 라스베거스 , HLTH 라스베거스, AUSBIOTECH 호주 까지 성공적으로 전시회를 끝냈으며 CES 2025에 처음 참가해 혁신상을 수상하게 됐다.

오티톤메디컬은 스마트 체온계와 검이경을 결합한 가정용 의료기기로 중이염 부비동염 편도염 진행 상태를 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고, 관리를 위한 플랫폼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2025년 3월에는 MWC 바르셀로나에도 초대  더 많은 나라에 제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고 오티톤 메디컬의 브랜드 Dr. In Home(KOREA), Dr. In Home(JAPAN), Dr. In Home(USA), Dr. In Home(AUSTRALIA) 등이 해외 진출도 앞두고 있다.

오티톤메디컬은 "앞으로도 각 가정 내에서 가장 필요한 가정용 의료기기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계획을 가지고 있는 오티톤 메디컬을 주목 해 달라"며 수상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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