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기술성 바탕으로 편안한 의료 환경 제공 목표

제테마(김재영·남정선)는 지난 10일 글로벌 브랜드 Bellezi(벨레지)와 웰니스 용품의 국내 독점 유통권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MOU는 전문성과 기술성을 바탕으로 편안한 의료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목표 하에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벨레지는 제테마에 'Wellness Beds'와 'Treatment Chairs'를 포함한 하이엔드급 주력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두 제품은 얼굴 및 신체 시술에 적잡하도록 제작돼 시술 받는 환자와 의료진에게 모두 편리함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의료인과 완자 시술 환경 개선 영역으로 서비스 및 비즈니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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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혜림 기자
hlbang@hi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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