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분야 연계·취약계층 대상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민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 분야·취약계층 민간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23일 심평원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심평원의 사업역량과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한 보건의료 분야 연계 및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민간 일자리 발굴'이다.
공모 접수는 23일부터 10월 18일까지이며, 참여 희망자는 양식에 따른 제안서를 특허청의 '아이디어로' 누리집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심평원은 총 6건을 선정하고,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황대능 심평원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가 보건의료 분야 및 취약계층 맞춤형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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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혜림 기자
hlbang@hi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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