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mL 이어 인하 결정…"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동아에스티(사장 정재훈)는 손∙발톱무좀 치료제 '주블리아' 4ml의 가격을 25일부터 15% 인하한다고 밝혔다.회사는 앞서 지난 6월 8mL 들이 제품의 가격을 17% 내린 바 있다.

동아에스티 측은 주블리아의 제품력에 가격 경쟁력을 더해 더 많은 손발톱무좀 환자들에게 주블리아의 치료 혜택을 제공하고자 인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뛰어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고 바르는 전문의약품 손발톱무좀 치료제 중 유일하게 임상적 근거를 보유한 오리지널 손발톱무좀 치료제 주블리아가 제네릭 제품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인하하며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며 "손발톱무좀 환자들이 부담 없이 주블리아를 사용하길 바란다"고 말헀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지난 4월 고객 만족을 위해 용량 확인 및 과다분출 방지를 위해 용기를 변경한 바 있다.

AD 실시간 제약시장 트렌드, 데이터로 확인하세요.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BRP Insight

관련기사

저작권자 © 히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