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차 수시채용
대웅제약(대표 이창재ㆍ박성수)은 7월 1차 수시채용을 통해 제제기획, 글로벌 인허가, OTC 학술, 독성연구 직무 인원을 채용한다고 12일 공고했다.
제제기획 담당자는 △혁신 플랫폼 제제기술 개발 △복합 및 서방제형 관련 고난이도 제제 기술 개발 △10여종 이상의 플랫폼 제제기술을 기획 및 신제품 접목 △글로벌 진출 관련 기회역량 습득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제약 관련 전공자로 석사 이상 학위를 취득해야 한다. 제제연구 및 기획 관련 경험 3년 이상 필요하다. 기획부터 제네릭ㆍ개량신약ㆍ신약 연구개발기획 및 최종 발매까지 전주기 경험을 통한 성공 사례 보유자여야 한다. 우대 사항에는 △약사 또는 약학ㆍ생명ㆍ화학 등 관련 전공 박사 학위 소지자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능통자가 있다.
글로벌 인허가 담당자는 △신약 전 세계 인허가 △대웅제약 신약 프로젝트 관리 △품목 허가를 위한 해외 허가 당국 사전 미팅 △신약 알리기 위한 홍보 업무 보조 △수출제품 사후 관리 △허가 갱신 업무를 담당한다.
약학ㆍ화학ㆍ생명과학 관련 전공자로 학사 이상 학위를 소지해야 한다. 인허가ㆍ연구개발 및 글로벌 관련 경력 3년 이상 필요하다. 우대 사항에는 △글로벌 인허가 경험자 △영어 능통자가 있다.
OTC 학술 담당은 △근거 중심의 의약학 정보 제공 △영향력 있는 학술 자료 제작 및 관리 △영업ㆍ마케팅 교육 및 역량 강화 업무 △과학적 지식과 임상적 통찰력 수집 및 전달 △교육 자료 제작 및 교육 진행 업무 등을 담당한다.
약학ㆍ간호학ㆍ생명과학ㆍ화학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제약사 학술, Medical Affair, MSL 관련 경력 3년 이상 보유해야 한다. 단, 약사의 경우 경력 1년 이상 필요하다. 우대 사항에는 △약사 면허 소지자 △석사 졸업자 △OTC 학술 업무 경력자가 있다.
독성연구 담당자는 △신약과제 단회 및 2주 반복투여 독성시험 내부 수행 △신약 및 자료제출 의약품의 비임상 독성 전략 수립 및 수행 △CTD 작성 △동물의약품 개발, 허가, 임상 관리 수행 △의약품 라이센스인을 위한 독성자료 검토 업무를 담당한다.
석사 학력 이상 소지자로 경력 3년 이상 보유해야 한다. 신약 및 자료제품 의약품의 허가독성시험 수행 및 IBㆍCTD 자료 작성 경험자, 동물의약품 개발 혹은 허가, 임상 관리 경험자여야 한다. 우대 사항에는 △동물의약품 허가 및 임상 경험자 △박사 학위 취득자 △수의사 면허증 소지자가 있다.
접수 마감일시는 오는 21일로 대웅제약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류 접수 후 인적성검사, 면접, 처우협의, 채용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