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종 수액제 약 300만 박스에 '안전 문구' 삽입 예정
사업장 내 전광판에 안전 메시지 게시 계획

HK이노엔(대표 곽달원)은 고용노동부 청주지청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HK이노엔은 26종의 수액제 약 300만 박스에 안전 문구를 삽입하고, 사업장 내 전광판에 안전 메시지를 게시해 안전 의식 내재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청주고용노동지청이 제작한 다양한 안전 문화 홍보물을 활용해 사회 전반에서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곽달원 HK이노엔 대표는 "전사 차원에서 안전한 환경을 마련하고, 임직원들의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다"며 "나아가 사회 전반의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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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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