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콘은 북아시아 지역 서지컬 사업부 총괄에 한국알콘 최준호 대표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최준호 대표는 지난 2016년 서지컬 사업부를 총괄하며 매년 두 자리 수 이상의 높은 성장을 견인했으며, 지난 해에는 한국알콘 대표이사로 취임해 국내 비즈니스 성장과 조직 역량 강화에 매진해왔다.
최준호 대표는 미국 조지 워싱턴 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한국노바티스, 버박코리아, 존슨앤존슨 등에서 근무했다.
최준호 대표가 맡은 북아시아 지역은 한국, 대만, 홍콩을 포함하며, 최준호 대표의 선임을 계기로 해당 국가들 간의 한층 강화된 마켓 시너지가 기대된다.
친탄 데자이 알콘 아시아태평양 지역 서지컬 사업부 대표는"최준호 대표의 탁월한 비즈니스 통찰력과 전략적 사고를 기반으로 한 리더쉽은 알콘 북아시아 지역 서지컬 사업부의 비즈니스와 조직 역량에 한층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최준호 대표는 "한국 시장에서의 성공 경험을 기반으로 알콘 북아시아 지역 서지컬 사업부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취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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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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