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음주 문화 속 MZ세대 공략 승부수
HK이노엔(HK inno.N)은 스틱형 젤리 타입의 숙취해소제 '컨디션스틱 제로' 3종(컨디션맛, 망고맛, 샤인머스캣맛)과 스파클링 음료 타입의 '컨디션 제로 스파클링' 메론소다맛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컨디션스틱 제로는 스틱형의 간편함에 당류 섭취와 칼로리 부담을 줄인 제품이다.
식약처 가이드를 준수해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한 독자개발 숙취해소 효능소재(미배아발효추출물에스, 효모추출물혼합분말, 자리추출물분말, 니파팜농축분말)를 함유했다.
회사는 이번에 컨디션맛, 망고맛에 더해 샤인머스캣맛을 새롭게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취향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컨디션 제로 스파클링은 탄산이 포함된 제품으로 당류 섭취 부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HK이노엔은 △컨디션 헛개 △컨디션레이디 △컨디션CEO △컨디션환 △컨디션스틱 △컨디션 제로 스파클링 그리고 △컨디션스틱 제로까지 총 7가지 라인업을 구축했다.
컨디션은 식약처 인체적용시험 인증을 받은 숙취해소 제를 제일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HK이노엔 음료마케팅팀 컨디션 담당자는 "최근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음주문화가 변화하고 있다"며 "컨디션의 강점인 인체적용시험 기반 제품경쟁력과 다양한 맛을 통해 MZ세대가 맛있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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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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