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노화와 눈 건조 동시에 케어 복합 기능성 제품
안국약품(대표이사 박인철)은 "1981년부터 소비자들의 눈 건강을 지켜온 토비콤 브랜드를 살려 새 복합 기능성 제품 '토비콤 루테인 지아잔틴 오메가3'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신제품은 눈 건강에 필요한 루테인 지아잔틴, 오메가3, 비타민 A를 한 캡슐에 담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황반 건강의 핵심 성분인 루테인 지아잔틴은 20mg 함유됐으며, 세계 각국에서 특허를 보유한 개별인정형 원료로 품질과 안정성을 높였다. 루테인 지아잔틴은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며, 이는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외부 섭취가 필요하다.
안국은 "스페인 Solutex사 특수 기술인 저온 추출 공법으로 잔류 용매나 오염, 어취향 없는 오메가3는 국제단체의 철저한 품질 기준을 충족해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안국약품 브랜드 관계자는 "토비콤 루테인 지아잔틴 오메가3는 토비콤의 오랜 노하우와 최신 영양 과학이 결합된 결과물"이라며 "하루 한 캡슐로 눈 건강을 비롯해 다양한 건강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최선재 기자
ysj@hitnews.co.kr
'사람'과 '현장'을 사랑하고, 맛있게 그리고 창조적으로 취재하고 기사를 쓰는 성실한 최기자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