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치료제 리스티고·질브리스큐 임상적 유효성 전달

한국유씨비제약(대표 황수진)은 중증근무력증 인식의 달을 맞아 질환 인식을 제고하고 치료 여정을 응원하는 'MG 리본 캠페인' 사내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매년 6월은 미국 중증근무력증재단이 제정한 '중증근무력증 인식의 달'이다. 청록빝의 틸 색상 리본을 상징으로 다양한 질환 인식 캠페인이 진행된다.

한국유씨비제약도 중증근무력증의 질환 영문 약자인 MG를 활용한 'MG Storing with UCB'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23일부터 일주일간 MG 리본 캠페인 주간을 운영했다.

국내 중증근무력증 환자 응원 메시지를 담은 청록빝의 카드로 MG 리본 메시지 월을 만들었고, 캠페인 세션을 통해 자사 치료제 '리스티고(성분 로자놀릭시주맙)'와 '질브리스큐(성분 질루코플란나트륨)'의 임상적 유효성을 공유했다.

황수진 한국유씨비제약 대표는 "중증근무력증은 환자들의 일상과 사회·경제적 활동을 제한하고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리스티고와 질브리스큐 등 혁신 신약을 바탕으로 국내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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