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옴 라인 홍보로 실질적인 성과 기대

지놈앤컴퍼니는 자사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뷰티 박람회 '2025 코스모뷰티 서울 X K-뷰티 페스타'에 참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유이크에 따르면 코스모뷰티 서울은 국내외 화장품·미용·건강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B2B 박람회다.
회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유럽과 중동 등 해외 주요 유통 파트너와 제품 공급 및 입점 등을 논의했고, 브랜드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성과를 위해 파트너십 미팅을 진행했다.
특히 △피부 장벽 강화에 초점을 맞춘 '바이옴 베리어 라인' △진정 효과를 제공하는 '바이옴 레미디 라인' △수분 공급과 미백 효능을 가진 '바이옴 비타C 라인' 등 피부 유래 특허 마이크로바이옴 원료를 기반으로 한 제품군을 선보였다.
서진경 지놈앤컴퍼니 컨슈머 그룹 상무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국 바이어들과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며 "CPNP 등록을 기반으로 유럽 유통망을 확보해 의미 있는 성장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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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혜림 기자
hlbang@hitnews.co.kr
산업의 모든 어려움을 청취하겠다는 호기로움으로, 그 모두를 파고드는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