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약사회 주최, 전북 지역 최대 약학 학술행사

휴베이스(대표 김현익) 소속 약사들이 20일 열린 전북 지역 최대 약학 학술행사인 '전북팜페어'에 강사로 참여했다. '전북팜페어'는 전라북도 약사회가 주최하는 학술행사로 약사들이 최신 지식과 경영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인데, 올해 행사에는 휴베이스 소속 약사 3인이 강사로 나섰다.
모연화 약사(휴베이스 부사장, 성균관대학교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 겸임교수)는 '리스크 관리와 설득 커뮤니케이션'를 주제로 강의했다. 모 약사는 약국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객과 갈등 상황을 예방하고 설득력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신뢰를 구축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제시했다.
김수길 약사(휴베이스 프랜차이즈 부문 이사)는 'IT와 진열을 통한 약국 경영 활성화'를 다뤘고, 노윤정 약사(휴베이스 CH본부장)도 '약사가 활용하는 식품 vs 고객이 생각하는 식품'을 주제로 강의했다.
휴베이스 관계자는 "전북팜페어를 통해 휴베이스 소속 약사들의 전문성과 교육 역량이 입증됐다"며 "전국 시도지부약사회 및 학술행사에서 휴베이스 약사들이 전문 강사로 활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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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재 기자
ysj@hi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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