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및 탁구 선수 채용 등 지원

건일제약은 자회사 펜믹스와 함께 최근 열린 '2024년 장애인체육 유공자 표창 및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에서 충청남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건일제약과 펜믹스는 2024년 6월부터 충남장애인체육회 소속의 탁구, 당구 종목 장애인 운동 선수들을 채용하는 등 장애인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건일제약에는 당구 종목 류진현·김능호 선수, 펜믹스에는 탁구 종목 오지은·이가을 선수가 각각 채용돼 훈련하고 있다.
이한국 건일제약 대표는 "당사가 지속적으로 이어 오고 있는 장애인 선수를 위한 관심을 이번 도지사 표창을 통해 인정받아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선수들의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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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기자
wjlee@hi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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