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습+실무형 인재 발탁으로 상생모델 구축"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동양미래대학교(총장 김교일)와 지난 26일 학교 바이오융합공학과와 현장실습에 기반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와 동양미래대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올해부터 시행되는 1주 5일 8시간의 동계방학 현장실습학기제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은 현장 중심의 학습 기회 및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회사는 현장에 특화된 실무형 우수인재를 확보함으로써 모두가 동반 성장하는 상생 발전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라는 것이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설명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강덕영 대표는 "실용적 교육의 산실인 동양미래대학교와 함께 뜻깊은 여정을 시작해 매우 기쁘다"며 "학생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이우진 기자
wjlee@hitnews.co.kr
갖가지 빛깔의 밑감으로, 꺾이지 않는 얼로,
스스로를 부딪혀, 업계에 불씨를 튀기는 부싯돌(수석, 燧石)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