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대표 유주평) 은 10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임직원 대상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18일 회사 측에 따르면 캠페인을 통해 모인 헌혈증 40장은 소아 백혈병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영제약은 매년 두 차례 정기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데, 2012년 이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지난해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100장을 기부하며 환우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헌혈 참여로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영제약은 헌혈 참여 독려를 위해 사내 캠페인 홍보를 강화하며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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