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21일까지 원서 접수, 11월 23일 면접 전형 진행
풀타임 인건비, 연구 활동 지원금 등 혜택 제공

경희대학교 규제과학과(연구책임자 서혜선 교수)가 2025학년도 전기 신입 대학원생을 모집한다. 모집 전형은 전일제(풀타임) 및 부분제(파트타임) 석사, 박사, 석ㆍ박사 통합 과정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uwayapply 웹사이트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이후 오는 11월 23일 면접 전형이 예정돼 있고, 12월 6일 오후 3시 합격자가 발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품 유효성 평가 분야 규제과학 인재 양성 대학원으로 지정돼 운영 중인 경희대학교 규제과학과는 △첨단바이오의약품 △임상·계량약리 및 치료과학 △약물경제 및 빅데이터 분석 분야 등 3가지 트랙으로 세분화해 커리큘럼 및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학과는 트랙 별 교차 수강이 가능토록 허용하고 있으며, 부분제 학생들을 고려해 평일 저녁 온/오프라인 병행, 현장 실습 등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합격한 학생들에게는 △SCIE 논문 게재 지원 및 장려금 지급 △국내외 학술대회 참가 지원 △지도교수 연구과제 연계 의약품 유효성 관련 프로젝트 수행 및 연구비 지원 △바이오헬스 분야 산업체 및 규제기관 연계 단기/중기 인터십 및 취업 연계형 장기 펠로우십 참여 등 혜택이 주어지고, 전일제 학생에게는 별도로 인거비가 지급된다. 

문의사항은 포스터에 표기된 경희대 입학 홈페이지 또는 규제과학과 홈페이지, 이메일, 전화를 통해 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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