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협회 홍보위 부위원장 역임 등 홍보인 발전 노력
차흔규 국제약품 수석부장이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전문언론기자단이 선정하는 베스트 PR상'을 수상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출입기자단은 최근 차흔규 국제약품 수석부장에게 '제13회 베스트PR상’을 수여했다. 베스트 PR상 시상은 코로나19로 인해 멈춘 지 3년만의 일이다.
차흔규 수석부장은 회사 홍보전략과 전문언론과 효과적 의사소통으로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홍보인들의 화합과 전문언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차 수석부장은 입사 이후 제약바이오협회 홍보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0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75회 정기총회에서 복지부 장관 표창 등을 받은 바 있다.
차 수석부장은 "수상소식을 들으니 업계에 저보다 홍보를 잘 하는 분들이 많아, 내가 자격이 있는지 부끄러웠다"며 "기자단 평가라 오늘 수상이 더욱 감사하다. 오늘의 기억을 쉽게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약업계의 많은 선후배를 비롯해 함께한 많은 분들 덕분에 과분한 상을 받게 됐다"며 "이 상이 귀한 만큼 그 위상이 부끄럽지 않게, 부족한 부분을 더욱 채우며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베스트 PR상은 제약바이오업계 내 추천을 통해 대내외 활동과 언론과 커뮤니케이션 등 평가 지표를 적용해, 업계 홍보인 중 효과적인 홍보를 수행한 이에게 수여한다. 지난 1회 △음영국 국제약품 홍보부장(수상당시 직급 기준)을 시작으로 △2회 김태식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전무 △3회 이재국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상무 △4회 이병훈 일동제약 이사 △5회 이준희 보령제약 이사 △6회 하정만 유한양행 상무 △7회 최호진 동아제약 상무 △8회 배대길 종근당 상무 △9회 홍순강 동국제약 부사장 △10회 최지현 삼진제약 상무 △11회 박중현 한미약품 상무 △12회 최영선 신풍제약 이사 등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