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 워크숍과 'INIST WAY' 선포식 열어

1994년 원료의약품 유통 기업인 동우약품으로 시작해 제조, 2000년 동우신테크설립, 이후 사명을 바꾸며 원료의약품의 유통, 제조, 연구개발 등 관련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는 이니스트에스티가 30년을 맞아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니스트에스티(대표이사 한쌍수)는 지난 8월 30일 경기도 안성팜랜드에서 이니스트 창립 30주년 기념 워크숍 및 'INIST WAY' 선포식을 열었다.

행사는 '30년을 넘어,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16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이니스트의 지난 3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과 함께 회사 창업주 김국현 회장에게 30주년 공로패를 시상하기도 했다. 김 회장은 '이니스트가 30년 동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모범사원 및 장기근속자(5년, 10년, 15년, 20년) 시상과 'INIST WAY' 선포식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임직원들이 소통과 화합, 시너지를 도모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결속을 다졌다는 것이 이니스트에스티의 말이다.

한쌍수 대표이사는 선포식에서 "지난 30년간 수많은 임직원의 땀과 열정, 헌신과 도전이 지금의 이니스트를 만들었다"며 "최고의 합성기술로 국산 원료의약품의 미래를 여는 기업이 되기 위해 업의 본질을 바로 알고 전 임직원이 핵심 가치와 일하는 방식을 함께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발표한 INIST WAY는 '0세부터 110세까지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한다’는 이니스트의 미션을 달성하기 위한 모든 INIST 임직원의 생각과 행동 기준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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