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이창재ㆍ박성수)은 분석연구팀 의약품분석연구 담당자와 생산부문 밸리데이션 파트 경력직을 채용한다고 2일 공고했다.

의약품 분석연구 직무는 용인 연구소에서 근무하며 △제네릭, 개량신약, OTC 등 다양한 완제의약품의 분석법 연구 △완제의약품 내 미량 불순물 평가 △CMC 자료 확보 및 허가 보완 대응 업무를 담당한다. 구체적으로는 규제기관 심사기준에 적합한 완제의약품 분석법 개발 및 MV, 안정성 시험, 완제의약품 내 금속불순물ㆍ유전독성ㆍ발암성 불순물 평가 및 자료 확보, 허가 자료 확보, 식약처 허가 보완 대응 업무 등을 수행한다.

제약ㆍ화학 관련 석사 이상 학력 보유자로 LC-MS, GC-MS, ICP-MS 등 질량분석기 경험자여야 한다. 의약품 분석연구 경력 5년 이상으로 허가 승인 품목은 2가지 이상 보유해야 한다. 우대 사항에는 △선진국 허가자료 제출 또는 허가 승인 경험자 △약사 자격 보유자 △박사 학위 취득자(약학, 생명, 화학 등) △영어 능통자가 있다.

밸리데이션 파트는 향남공장에서 근무하며 △VMP에 따라 밸리데이션 일정 수립 및 진행 △품질규격에 적합한 제품을 제조할 수 있도록 보증 △유틸리티 및 시스템 영향성 평가와 적격성 평가 범위 선정 △보관소 운영 △기술 이전 △Shutdown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생명과학ㆍ생물공학ㆍ화학ㆍ화학공학ㆍ바이오 등 전공자로 학사 이상 학력이 필요하다. 밸리데이션, 적격성 평가 관련 경력 3년을 보유해야 한다. 우대 사항에는 △영어 역량 보유자(회화) △MS 오피스 기술 중ㆍ상급 이상 보유자 △제약 관련 교육 이수자(GMP협회 등)가 있다.

접수 마감일시는 오는 14일로 대웅제약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류 접수 후 인적성검사, 면접, 처우협의, 채용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하게 된다.

제작=김민지 인턴기자
제작=김민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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