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HCP 350명 대상으로 워크숍 진행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 한선호ㆍ문형진)은 최근 유럽 조지아에서 현지 미용ㆍ성형 의료전문가들(HCPs)을 대상으로 '보툴렉스 워크숍'을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조지아 내 피부과 및 성형외과 전문의를 포함해 의료전문가 총 350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툴렉스와 함께하는 자연스러운 웰에이징(Well-Aging)'을 주제로 진행됐다.
연자로 나선 독일 모리 클리닉스(MoryClinics GmbH) 소속 성형외과 전문의 베잔 술타니(Dr. Bejan Sultani)는 보툴렉스의 특장점 및 안전성을 소개했으며, 미간ㆍ눈가 주름 등 얼굴 부위별 시술 노하우에 대해 공유했다.
이론 강의 후에는 보툴렉스와 휴젤의 HA필러 리볼렉스(국내명 더채움)를 활용한 풀페이스 시술법에 대한 라이브 데모가 이어졌다.
이어 직접 실습을 통해 배울 수 있는 핸즈온 세미나 시간도 제공됐다. 참석자들은 직접 보툴렉스를 사용해 미간ㆍ눈가 주름 개선 시술을 진행하며 시술법과 사용 노하우를 익혔으며, 연자로부터 직접적인 피드백도 이어졌다.
휴젤 관계자는 "조지아 의료전문가들에게 FDA 승인을 통해 안전성과 제품력을 인정받고 8년 연속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보툴렉스'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이번 워크숍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유럽 시장에서의 보툴렉스 입지를 확대하는 동시에 의료진과 환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학술 콘텐츠 제공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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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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