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연구 논문 SCIE급 학술지 게재

파마리서치(대표 김신규ㆍ강기석)는 국내 의료진이 안면홍조 치료에 PN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파마리서치는 오승민 강남오앤의원 원장과 신동욱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한 논문인 '안면 홍조 치료에서의 폴리뉴클레오티드 사용 방식과 인식도-미용시술 의사 중심으로(Current practices and perceived effectiveness of polynucleotides for treatment of facial erythema by cosmetic physicians )'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해당 연구 논문은 SCIE급 국제학술지인 'Skin Research & Technology'에 게재됐다.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소속 의사 577명을 대상으로 PN 사용 현황 및 효과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4.4%가 염증성 피부 질환으로 인한 안면홍조에, 66.4%가 반복적인 레이저 또는 시술로 인한 안면홍조에, 47.4%가 스테로이드 오남용에 의한 안면홍조에 PN을 사용했다고 답했다. 이들 중 88.1%(470명)의 응답자가 각각의 경우에 PN이 매우 효과적이거나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했으며, 그 효과는 상처 치유 및 재생, 피부 장벽 보호, 수분 공급, 혈관 안정화, 항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난다고 응답했다.
논문을 발표한 오승민 강남오앤의원 원장은 "이번 연구는 PN이 안면홍조 치료에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PN의 임상적 효능에 대한 향후 연구와 임상시험에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면홍조는 얼굴, 목 부위의 피부가 일시적 또는 지속적으로 붉어지는 증상을 말한다. 혈관 확장에 의해 나타나며 호르몬 변화, 급격한 온도 변화, 염증성 피부 질환, 장기간의 레이저 치료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 측은 안면홍조 치료 방법으로 레이저와 호르몬 치료 등이 있지만, 최근 자사의 스킨부스터인 '리쥬란'이 안면홍조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리쥬란은 파마리서치만의 독자적인 기술인 'DOT(DNA Optimizing Technology) PN'을 적용해 제조한 안면부 주름을 일시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의료기기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자사 핵심 성분의 우수성을 공신력 있는 국제학술지를 통해 입증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리쥬란의 효능을 입증할 수 있는 학술적 근거를 계속해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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