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공시… 향남 제약공단 소재 16000m²
자기자본 대비 23.41% 들여 투자

삼성제약 자사 췌장암 치료제 리아백스주 전용 공장 신축 계획을 공시했다.

삼성제약 측은 200억을 투자해,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제약공단에 16000m²규모로 공장을 짓는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3.41%에 해당하는 규모다. 2019년 3월 착공 예정으로, 2019년 11월 준공 후 2020년 1월부터 사업이 개시될 계획이다.

삼성제약 측은 "이 투자금액은 공장 신축 및 생산설비 공사비를 포함한 금액이며, 이미 소유하고 있던 토지에 공장을 신축함에 따라 토지 취득금액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투자금액, 규모, 투자기간 등은 향후 공사진행 과정 및 인허가 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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