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에스테틱 의료진 대상… 자사 기술력, 리쥬란 경험·노하우 공개

사진=파마리서치
사진=파마리서치

파마리서치(대표 강기석ㆍ김신규)는 지난 11일 시드니 W 호텔에서 호주 에스테틱 의료진을 대상으로 '리쥬란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리쥬란은 2014년 출시 이래 대한민국 대표 스킨부스터로 자리매김했으며, 작년 8월 호주 연방의료제품청(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ㆍTGA)으로부터 PN 제제 최초로 품목허가를 획득해 현지 에스테틱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호주 에스테틱 전문가 및 의료진 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은 현지 의료진들에게 파마리서치의 기술력을 알리고 리쥬란 시술에 대한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원치엽 부사장(CTO)의 파마리서치만의 특허 기술 'DOT(DNA Optimizing Technology)'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Michael J. KIM 리쥬란 키닥터를 포함한 국내외 의사 8명이 리쥬란 임상 경험과 우수성을 발표했다.

강의 후에는 강연자 전원이 패널로 참여해 리쥬란의 성분 및 효과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해당 세션에서는 리쥬란을 활용한 피부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리쥬란은 아시아 시장에서 성과를 입증한 데 이어 서양인 피부 타입에서도 탁월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며 "호주 시장 내 긍정적인 반응을 토대로 수준 높은 학술 활동을 통해 유럽 및 서양 국가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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