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마카' 원료 배합해 독자 개발한 '영진 카사마카' 원료 함유

영진약품의 '장어 먹은 마카' / 사진=영진약품
영진약품의 '장어 먹은 마카' / 사진=영진약품

영진약품(대표 이기수)은 22일 신제품 '카사마카 장어 먹은 마카'의 판매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 제품에는 '블랙마카' 원료를 배합해 영진약품에서 독자 개발한 '영진 카사마카' 원료가 함유돼 있다. 영진약품에서 단독 개발한 '영진 카사마카'는 블랙마카와 아르기닌, 장어추출분말 등의 원료를 한 번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블랙마카 1750㎎과 L-아르기닌 745㎎, 장어분말 5㎎을 배합했다. 특히 정자 농도와 운동성 증가를 확인한 논문을 근거로 블랙마카 함유량을 설정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장어 먹은 마카는 근육량 증강 특허 원료인 'MWM201' 복합물을 비롯해 야관문과 비타민 무기질 혼합제제, 발효말태반추출분말 등을 함유하고 있다. 보존료나 향료, 착색료 등 불필요한 원료는 배제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제품 형태는 '액상' 타입이다. 영진약품 관계자는 "영진 카사마카 원료 배합 및 제품 출시에 1년 이상 소요됐다"며 "신뢰 있는 제품으로 남성 제품의 새로운 시장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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