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e커머스 플랫폼 '블루팜코리아'에 전문의약품 42종 공급
지난주에는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바로팜'과 협업하기도

유유제약(대표 유원상ㆍ박노용)은 병ㆍ의원 전용 전문의약품 플랫폼인 '블루팜코리아'를 운영하는 블루엠텍과 협업을 통해 전국 병ㆍ의원에 자사 주요 전문의약품을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유유제약은 블루팜코리아에 타나민, 뉴마코, 유크리드, 맥스마빌 등 전문의약품 42종을 공급한다. 블루엠텍은 블루팜코리아 내에 '유유제약 브랜드관'을 별도로 구축하고, 전국 병ㆍ의원에 유유제약의 전문의약품을 판매한다.
블루엠텍은 의약품 e커머스 플랫폼인 블루팜코리아를 통해 전문의약품, 의료용품 및 소모품 등을 유통하고 있다. 국내 총 3만2000개 병ㆍ의원 중 91%에 달하는 2만9000여개의 병원을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다.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는 "지난주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온라인 유통 관련 '바로팜' 협업에 이어 전문의약품 부문도 블루엠텍과 협업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영업 환경 구축을 완료했다"며 "의약품 e커머스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해 원가 절감 및 이익 극대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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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인 기자
jeongin0624@hitnews.co.kr
어렵게 취재해 친절하게 작성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