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000% 비타민C 함유

안국약품(대표 원덕권)은 건강기능식품 사업부에서 '원더풀 리포좀 비타민C'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원더풀 리포좀 비타민C가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000%의 고함량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으며, 리포좀 제형기술이 적용돼 체내 안정적으로 흡수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리포좀 제형 전문 기업인 바트(Bart)의 폴란드산 원료를 사용해 안정성과 효과를 더욱 높였다고 덧붙였다.
원더풀 리포좀 비타민C는 레몬맛 분말 형태로 제공,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매일 필요한 비타민C를 쉽게 섭취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안국약품 건강기능식품 사업부 관계자는 "원더풀 리포좀 비타민C는 건강한 생활을 위한 필수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김홍진 기자
khj2076@hitnews.co.kr
헬스케어 분야의 미래 융합산업인 AI, 의료기기 등에 관심을 두고 취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