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프로그램 참여 임직원에게 복지 포인트 등 제공

사진=한미약품
사진=한미약품

한미약품(대표 박재현)은 최근 '노코틴' 출시를 계기로 사내 임직원 대상 금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노코틴은 지난 5월 출시된 '바레니클린' 성분의 금연 치료 전문의약품으로, 한미가 직접 개발·생산하는 금연 의약품이다.

한미약품은 금연 캠페인에 참여하는 임직원들에게 일정 기간 이상 참여시 복지 포인트와 기프트 카드 등을 제공하고, 금연 프로그램을 모두 이수시 선물을 증정하는 등 자발적 참여를 북돋을 방침이다. 또 금연에 어려움을 겪는 임직원들에게는 의료진 진료 및 상담, 노코틴 등 치료제 복용 안내로 각종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인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기업으로서 금연을 돕는 일에 동참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흡연이란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여러 치료제들이 금연을 희망하는 흡연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사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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