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허투 위암 적응증 확대·녹내장 치료 점안액 등 추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3월 한 달 간, 8개 신약을 허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3월 한 달간 품목허가를 획득한 신약은 총 5개 성분으로 6개 적응증과 8개 용량군 등 총 8개 제품입니다.

한국다이이찌산쿄 엔허투는 기존 HER2 양성 유방암치료제에 이어 HER2 양성 위 또는 위식도접합부 선암종으로 적응증을 확대했으며 녹내장, 고안압증 치료신약인 '로프레사점안액, 유리체 내 직저 주사제인 바비스모주 등이 허가를 획득했습니다.

특히 지난 2012년 승인 이후 햇수로만 11년만에 도입되는 제품인 한국화이자제약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3개 용량(100/400/500mg) 역시 목록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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