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 기반 전용시설 건설 예정

대웅바이오가 CDMO 시장에 뛰어들기 위해 신공장을 만든다.
대웅바이오는 16일 공시를 통해 약 1460억 원 상당의 신공장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건설금액은 자기 자본 대비 45.5% 수준이다.
회사는 공장 건설의 이유로 미생물 기반 전용시설을 만들어 글로벌 CDMO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웅바이오는 상기 투자 관련 부지(2693.16평)를 28억 9347만 원가량에 취득했으며 투자금액 1460억 원은 토지 취득 금액이 제외된 금액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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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기자
wjlee@hitnews.co.kr
갖가지 빛깔의 밑감으로, 꺾이지 않는 얼로,
스스로를 부딪혀, 업계에 불씨를 튀기는 부싯돌(수석, 燧石)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