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베타서비스 종료 앞두고 참여 약사 독려 나서

'더 쉬운 약국경영'을 모토로 태어난 '모두의약국'이 내년 1월 정식 오픈을 앞두고 막바지 베타테스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모두의약국은 15일 효율적인 베타테스트를 위해 더 많은 약사들이 테스트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참여 약사에게는 경품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베타테스트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로, 애플리케이션의 오류 수정 및 화면단 개선, 기능 업데이트 등 앱 사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모두의약국은 ▲채용 ▲중고거래 ▲약국 인테리어 ▲설치&수리 ▲콘텐츠, 커뮤니티 ▲약국 양수, 양도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약사 인증을 통해 가입해야 해 약사만 이용할 수 있다. 

베타테스트 기간에 앱을 이용하면 이벤트를 통한 경품 당첨의 기회도 얻을 수 있다. 경품은 5만원 상당의 모두의약국 굿즈, 기프티콘, 30만 원 상당의 상품권, 파라다이스 호텔 숙박권 등이다. 

모두의약국 관계자는 "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많은 의견들을 수렴해 토대로 앱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지금이라도 참여하셔도 늦지 않았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경품도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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