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카카오·인스타그램 등과 마케팅믹스 진행 

옵티마가 인수합병 완료를 앞두고 제품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대대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

옵티마는 오는 12월부터 네이버, 카카오,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유명 채널과 함께 마케팅믹스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옵티마는 ㈜라이프스타일 프로젝트(이하 LSP)와 올해 내 합병 완료를 목표로 법인합병을 진행하고 있다. 옵티마는 LSP의 마케팅, 브랜딩 노하우를 빌어 옵티마 브랜딩에 힘쓴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 옵티마는 네이버, 카카오,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대중에게 유명한 채널에서 마케팅믹스를 실행한다. 마케팅을 위한 영상을 제작했고 채널 별 세부 타깃 설정과 기타 지역광고(당근마켓 등)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옵티마 관계자는 "이러한 움직임은 새로운 비전 '옵티마 2.0'에서 시작했다. 금년 2분기에 가맹 약사 커뮤니티를 통해 공지 후 옵티마는 계속 변화하고 있다"며 "아울러 또 한 번의 도약을 위한 법인합병도 금년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 한해 동안 겪은 옵티마의 변화는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고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라며 "연말이 다가오는 시점에 가맹 약사와 신규 약사를 위한 혜택과 프로모션, 대대적인 마케팅도 진행하고 있다. 합병 후 내년에는 옵티마의 큰 성장을 기대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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