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건강 분야의 혁신과 발전 촉진하는 ESG 방향성 공개

여성건강 증진에 주력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오가논이 출범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일상속에서 여성들의 가능성들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글로벌 ESG 전략을 공개했다.

오가논 CEO 케빈 알리(Kevin Ali)는 3일 "지난 1년 동안 오가논은 여성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미충족 분야에 투자함으로써 건강 분야에서의 성별 격차를 해소하는데 괄목할 만한 진전을 이루어냈다"고 밝혔다.

알리 대표는 "출범 이후 오가논은 계획되지 않은 임신, 난임, 산후출혈, 조산, 자궁내막증, 세균성 질염 등 치료 격차가 존재하는 분야에 집중해 왔으며, 특히 여성에게 큰 영향을 미치거나 성별 불균형 문제가 있는 치료 분야에서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계속해서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가논은 여성 가능성 실현 지원 계획 △69개 개발도상국에서 저렴한 피임 옵션들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한다 △여성건강 혁신을 재정의하고 적용한다 △여성에게 도움이 되는 치료 방법들에 대한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여성건강을 증진하고, 그들의 잠재력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오가논 전 지사는 2030년까지 모든 직급에 걸쳐 성별 균형과 임금 형평성을 달성한다 등 6가지를 발표했다.

또한 오가논은 여성의 잠재력 확대를 위한 ESG 전략을 통해 성 형평성을 증진하고자, '여성 강연 2023 컨퍼런스(WD2023)' 외에도, '영 리더스 프로그램(Young Leaders Program)' 등에 140만 달러를 지원해왔다. 지원금은 전 세계 청년 리더들이 성 형평성과 건강에 있어 그들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경제적 재원, 멘토링, 기술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가논 이사회 의장인 캐리 콕스(Carrie Cox)는 "이사회는 오가논의 사업 목표와 사회적 목표를 모두 달성하고 회사의 ESG 전략을 꾸준히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회사를 설립한지 1년 만에 포괄적인 ESG 보고서를 발간하고, 여성과 소녀들의 건강을 향상시키려는 우리의 목적과 목표를 조명할 수 있게 된 점에 대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가논은 출범 1주년을 맞아 첫 번째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공개된 보고서는 오가논 ESG 경영의 토대가 되는 'Her Promise'(여성의 잠재력 확대)를 소개하며, 전 세계 여성과 소녀들이 건강한 일상을 통해 그들이 갖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과 꿈, 희망,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노력들을 상세히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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