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더마샤인 밸런스 런칭쇼 진행

휴메딕스의 자회사 파나시(대표 최종운)는 자사 의료장비 '더마샤인 밸런스'의 중국 런칭쇼를 개최했다.

파나시의 더마샤인 밸런스는 물광주사 의료장비다. 행사는 지난 31일 중국 베이징 NUO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더마샤인 밸런스의 중국 총판을 맡고 있는 베이징 인터림스의 임호 회장을 비롯해 중국 해방군 총병원 피부연구소 소장 양룽야 교수 등 중국 전역의 의료 미용 업계 관계자 및 피부과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해 참석했다. 

더마샤인 밸런스의 현지 키닥터(KeyDoctor, 의사를 가르치는 의사)인 양룽야 교수는 피부미용 영역상의 더마샤인 밸런스 사용법을 주제로 시술 노하우와 최신 피부 미용 트렌드를 소개했다. 

이어 베이징 인터림스 관계자는 "더마샤인시리즈는 '물광'이라는 K뷰티 트렌드를 창출한 혁신적인 의료장비로 트렌드와 유행이 빠르게 변하는 전세계 에스테틱 의료장비 시장에서 누적 판매 1만대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다"고 강조했다.

또한 "더마샤인 밸런스는 장비 본체와 소모품인 '32G 9Pin 멸균주사침' 모두 중국 CFDA 허가를 취득했을 뿐 아니라 탁월한 내구성과 품질력, 기술력을 인정받아 호주 TGA, 유럽 CE 마크, 인도네시아,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품목 허가를 획득한 바 있는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라고 소개했다.

파나시는 앞으로 베이징 인터림스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중국 CFDA 허가를 획득한 ‘정품’을 강조하는 마케팅 및 프로모션을 전개, 차별화된 시술 결과와 함께 내구성, 품질력, AS 등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파나시 최종운 대표는 "더마샤인 밸런스의 중국 런칭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더마샤인시리즈는 전세계 에스테틱 의료장비 시장에서 1만대 이상 판매되며 물광이라는 새로운 뷰티 트렌드를 창출하고 있는 만큼, 중국 시장에서도 흥행 돌풍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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