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모범 운영 등 윤리경영 성과 인정

대화제약(대표이사 김은석)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선정한 '2025년 청렴윤리경영 유공기업'에 선정됐다.

26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추진하는 '청렴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을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기업 경영 전반에서 투명성과 윤리경영을 적극 실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대화제약은 경영진 주도로 CP 실천 체계를 구축하고 온·오프라인 소통 채널을 통해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시스템을 운영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회사는 2013년 CP 도입 이후로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임직원 대상 윤리·준법 교육을 정례화하는 등 지속가능한 윤리경영 기반을 정착시킨 점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윤리와 준법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고도화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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