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대한민국사회공헌 대상 수상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엘다나 사우란)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을 획득하고, 제20회 '2025 K-WITH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폐암 조기검진 인식 개선을 위한 폐암제로 캠페인과 암 환자 자녀를 장기적으로 지원해 온 희망샘 프로젝트 등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 결과다.

회사 측은 환자 중심 생태계 구축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폐암 조기검진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정부 △학회 △의료기관 △시민단체 등과 협력해 대학생 홍보대사 운영 및 폐건강 체크버스 등 전 국민 대상 인식 개선 및 검진 강화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지난 2005년부터 희망샘 프로젝트를 통해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와 회사의 1:1 매칭 펀드를 기반으로 조성된 기금을 사회로 환원하는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했다. 현재까지 약 20억원의 누적 기부금으로 1135명의 암 환자 자녀들이 지원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환자 중심 생태계 구축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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