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637.6% 급증…"저유전율 소재 매출 확대 효과"
파미셀은 9일 공시를 통해 개별 기준 2025년 매출이 1140억원을 기록, 전년 649억원 대비 75.8%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43억원으로 전년 46억원 대비 637.6%, 당기순이익은 403억원으로 536.9% 증가했다.
회사는 이번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AI 산업 성장에 따른 저유전율 전자소재 매출 확대를 꼽았다.
재무현황을 보면 2025년 말 기준 자산총계는 1576억원으로 전년 992억원 대비 증가했다. 부채총계는 337억원, 자본총계는 1239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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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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