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이미지·정체성 계승, 사업 확장성 고려"

일동제약그룹의 종합 헬스케어 사업 계열 회사 일동생활건강(대표 한정수·박하영)이 법인 명칭을 '일동헬스케어'로 변경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새 사명은 건강 증진 및 관리 분야에서 쌓아 온 일동제약그룹의 기업 이미지와 정체성을 계승하고 사업영역 및 지향점 등을 직관적이고 현대적으로 나타낸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컨슈머 헬스케어 시장에서 영위해 온 기존 사업에 더해 다각화 및 세분화를 추진하고 차별화된 아이템을 선보일 수 있는 확장성을 고려했다"고 부연했다.
회사 관계자는 "일동제약그룹의 철학을 이어 사람들의 건강한 일상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함께 동행하는 ‘헬스케어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하겠다"며 "소비자들의 일상에 유용하고 가치 있는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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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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