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유통기업 탈리아메디칼과 협력…3월 공식 출시 목표

휴메딕스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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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대표 강민종)은 자사 엘라비에 플러스 3종 제품이 시리아에서 공식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허가받은 제품은 △엘라비에 딥라인 플러스 1㎖ △엘라비에 울트라 볼륨 플러스 2㎖ △엘라비에 라이트 플러스 1㎖ 등이다.

회사는 오는 3월 해당 제품을 시리아 시장에 출시하기 위해 시리아 내에서 의료기기와 미용 제품을 수입·유통하는 탈리아 메디칼과 협력한다.

탈리아메디칼은 현지 네트워크와 시장 이해도를 기반으로 엘라비에 플러스 3종의 안정적인 공급과 시장 진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리아 내 의료 전문가 및 소비자에게 고품질 히알루론산(HA) 필러를 공급하겠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회사는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와 해외 출시 국가를 지속 확대함으로써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강민종 휴메딕스 강민종 대표는 "이번 엘라비에 플러스 3종의 시리아 허가는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미용 솔루션을 제공하고 중동을 비롯한 시장 진출 전략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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