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의료진 100명 대상 제품·시술법 소개

휴메딕스(대표 강민종)는 태국 방콕에서 엘라비에 프리미어 3종의 공식 출시를 알리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해 2월 태국 식품의약품청(TFDA)에서 △엘라비에 프리미어 딥라인 △엘라비에 프리미어 라이트 △엘라비에 프리미어 소프트 등 3개 제품의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태국 유통 협력사인 엠앤비타이(MNB Thai)와 엘라비에 프리미어를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연자로 참석한 태국 핵심의료진들이 현지 의료진 약 100명에게 엘라비에 프리미어 필러를 소개하고 시술법을 선보였다.
회사 측은 엘라비에 프리미어는 HA를 기반으로 한 주사용 필러로 시술 시 원하는 부위에 자연스러운 불륨감 및 윤곽 형성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시술 시 점성 및 탄성의 균형을 통해 정교한 형태(쉐이핑)와 안정적인 유지력을 기대할 수 있고, 의료진의 편의성을 위해 주입감과 조작성 향상에도 중점을 뒀다는 게 특징이다.
강민종 휴메딕스 대표는 "태국 시장 출시는 엘라비에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현지 의료진과 소비자 요구를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추가 국가로 확장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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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혜림 기자
hlbang@hi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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