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 쾌척

삼진제약은 자사의 해열진통소염제 '게보린정'과 브랜드 앰버서더인 고양이 유튜버 '개보름',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프어프'와의 협업으로 진행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마무리하고 이색 콜라보로 출시한 '게보린 굿즈' 판매 수익금을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기묘 보호 등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목표로 △맥세이프 아크릴 스마트톡 △맥세이프 카드슬롯 △틴케이스 등 게보린 앰버서더 개보름의 개성 있는 표정을 담은 한정 굿즈 제품을 선보인 협업 프로젝트이다. 제품들은 출시 후 구독자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 속에 모두 판매 종료됐다. 수익금 전액은 기부금으로 적립되어 전달됐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이번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뜻 깊은 계기를 마련했다"며 "삼진제약은 다양한 브랜드와의 가치 있는 협업으로 앞으로도 고객들과 정서적으로 소통하며 이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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